요즘 맨날 하루에 몇십 이상씩을 만나고있따~
띠지에 100장씩 돌돌말려 있는 만원짜리와  가지런히 쌓여있는 수표..
은행에서 일하니까 눈앞에서 왔다갔다하는 퍼런 배춧잎에도 이젠 무덤덤....;;;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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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명히 녀석들도 돈인데~ 일할때면 종이쪼가리로 보이는건 왜일까....
그냥 단지 정확히 갯수 세어서 잘 넘겨줘야하는 종이쪼가리....

그런데 왜!!! 도대체 왜!!!!!
내 급통장에 있는 종이쪼가리는  왜 으로 보이는 걸까??????????????????????

남의 통장에다는 열심히 0을 넣어주지만... 내통장에는 넣을 수 없는 현실....

쓸쓸히 눌려있는 내 통장 속 0들을 보면.. 왜이리 속상한걸까...ㅋㅋ


참. 속상한 일이다..ㅋㅋㅋㅋ
Posted by 주황색 밥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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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그니 2008/07/14 23:43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저거 나.. 갖고 싶다..ㅎㅎ